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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전준한 사회적경제대상 (사)사회적기업연구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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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1-26 08:57 조회1,1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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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회적기업연구원(이사장 조영복 부산대 교수)은 경상북도가 선정한‘제2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수상식은 사회적경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는 11월 25일(월) 경상북도 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국내 사회적경제 기업가, 전문가, 경북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 청년 종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하며, 함창협동조합 설립자인 목촌 전준한 선생의 설립이념을 재조명하게 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을 수상하게된 사단법인 사회적기업연구원은 2006년 설립된 이래 대통령자문 국민경제자문회의를 통하여 우리나라 사회적기업의 정책과 제도를 정착시키고 활성화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학술지인 ‘사회적기업연구’를 창간하고 사회적기업가 양성과 국제네트워크 형성에 크게 이바지 하였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지원기관의 역할을 꾸준히 담당해 왔으며, 민간중심의 사회혁신을 주도하고,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의 저변을 확대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조영복 이사장은 2012년 사회적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포장을 수여받기도 하였다.

 

조영복 (사)사회적기업연구원 이사장은 “제2회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 수상자가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실시하고 있는 경북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앞으로 전준한 선생님이 추구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고향이기도 한 경상북도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사회적경제의 선구자인 전준한 선생은 자랑스러운 경북인으로 선생의 높은 뜻을 기릴 수 있게 된 것을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전준한 선생님과 관련한 콘텐츠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경북의 사회적경제가 든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